비교
펜테와 오목의 차이: 돌 잡기 규칙이 바꾸는 것
2026년 10월 6일 업데이트
펜테는 오목에서 발전한 미국 게임입니다. 목표는 여전히 다섯 개 잇기지만 돌 잡기가 추가되었습니다. 상대의 두 돌을 양쪽에서 끼워 잡을 수 있고, 다섯 쌍을 잡아도 이깁니다. 이 규칙 하나로 오목의 “막기만 하는” 수비가 반격할 수 있는 공방으로 바뀝니다.
표로 보는 차이
| 펜테 | 오목 | |
|---|---|---|
| 판 | 19×19 | 15×15 |
| 이기는 방법 | 다섯 개 잇기, 또는 상대 돌을 모두 합쳐 다섯 쌍 잡기 | 다섯 개 잇기 |
| 돌 잡기 | “내 돌 상대 상대 내 돌” 모양이 되면 가운데 상대 돌 두 개를 잡음 | 없음 |
| 초반 | 백이 선공이며 첫 수는 반드시 천원. 백의 두 번째 돌은 천원에서 3줄 이상 떨어져야 함 | 초반 제한 없음 |
| 이 사이트 규칙 | 정확히 두 개만 잡힘. 내 돌 두 개를 상대가 끼운 사이에 놓는 것은 안전 | 자유 규칙: 여섯 개 이상 이어도 승리, 금수 없음 |
돌 잡기가 가져오는 네 가지 변화
- 나란히 놓인 두 돌은 위험: 내 돌 두 개가 붙어 있고 한쪽 끝이 이미 막혔다면, 상대가 다른 끝에 두기만 해도 잡힙니다. 오목에서는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던 부분입니다.
- 수비에 새로운 수단: 상대가 네 개를 이었을 때 그중 두 개를 잡을 수 있다면 줄이 끊어집니다. 펜테에서는 끝을 막는 것보다 잡는 편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.
- 승리 경로가 하나 더: 다섯 개를 잇지 못해도 다섯 쌍을 잡으면 이깁니다. 잇는 길과 잡는 길을 동시에 노리면 상대는 모두 막기 어렵습니다.
- 선공의 이점이 줄어듦: 백의 두 번째 돌은 천원 주변 5×5 범위에 둘 수 없어서, 흑은 중앙 근처의 좋은 자리를 차지할 기회를 얻습니다.
오목에서 펜테로 넘어갈 때
열린 삼, 사, 쌍방 위협 같은 오목의 줄 잇기 기술은 펜테에서도 그대로 통합니다. 바꿔야 할 것은 습관입니다. 한 수를 두기 전에 상대에게 끼여 잡힐 두 돌이 생기지 않는지 먼저 보고, 그다음 내가 상대의 두 돌을 잡을 수 있는지 보세요. 정확히 두 개만 잡히며, “내 돌 상대 내 돌”이나 “내 돌 상대 상대 상대 내 돌”은 잡히지 않습니다.
이 사이트에서 둘 다 둘 수 있습니다
이 사이트의 펜테와 오목은 모두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I 대국, 랭크 매칭, 친구 초대, 관전, 복기를 지원합니다. 펜테에서는 양쪽이 잡은 쌍의 수가 화면에 표시되고, 초반 제한은 서버가 자동으로 확인합니다.